[제주공항맛집/제주공항횟집] 스끼다시가 한상가득나오는곳!

 

 

외가집

 

 

 

 

제주에 오면 항상 들리는 곳이있어요

바로 제주공항근처에 있는 외가집이라는 곳이에요

공항에서 5분정도 거리에 있는데 돌아가는 길에 들렸답니다

바닷가바로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경치좋은횟집이에요!

 

 

 

 

 

이름만큼이나 정이 가는 이곳은

스끼다시가 정말 푸짐하게 나온답니다

 

사장님이 얼굴을 알아보시고 정말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마치 멀리서 온 자식보듯이 반겨주시는데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구요

 

 

 

 

 

 

싱싱한 해물스끼는 물론 모든 스끼다시들이 싱싱해요

뭐부터 먹어야할지 고민을 하게 해요

정말 이렇게 팔고 남는게 있나 싶을정도로

한상가득 나오는 스끼다시의 양에 입이 딱 벌어진답니다 !

 

 

 

 

 

 

제 입맛을 사로잡은 전복버터구이에요

부드러우면서 달짝지근한 버터향이 감해져 정말 맛있어요

갖이 나오는 야채와 함께 먹으면 훨씬 더 맛있답니다

정말 이건 먹어본사람만이 알수있어요!

제주공항근처횟집 외가집

제주에 오면 항상 들릴수밖에 없어요

 

그만큼 맛도좋고 사장님이 인심이 후하시고 좋으셔서

정말 친자식처럼 챙겨주시는데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

 

 

 

 

 

 

 

부드러우면서 맛이 아주 좋았던 문어숙회

양념도 맛이 아주 좋아요

문어가 이렇게 부드러울수도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옥돔구이도 살이 푸짐하게 있어요

짭조름하게 노릇노릇한만큼 담백하면서

옥돔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정말 좋더라구요

 

 

 

첨엔 못먹었던 우럭통튀김

 

튀김옷이 정말 바삭바삭한데 속은 정말 부드러워요

바삭함과 담백함 그리고 부드러움의 조화가 정말 잘이루어진 맛이에요

이건 정말 별미랍니다 !

 

 

 

 

 

 

이건 싱싱해야만 먹을수 있다는 갈치회에요

서울에서 먹는 것과 차원이 달라요

냄새도 전혀 안나고 고소하게 씹히는 맛이 아주 좋아요!

 

 

 

 

메인인 옥돔회 !

부드러우면서 그냥 살살 녹는데

아 정말 입안가득 행복하다는거 말곤 생각이 안나요

초장도 맛있어요

 

 

 

 

빛깔도 곱고 회가 싱싱해서

정말 너무 맛있어요

돌아가는 길에 정말 배가 터질지경까지 흡입을했답니다

 

 

 

 

회를 먹은뒤에 매운탕이 빠질수가 없죠

살도 정말 많이 들어있고 얼큰하면서 시원한게 속이 확풀렸어요

매운탕에 갖은 야채와 해물들이 푸짐하게 들어가

국물이 진한게 밥도둑이 따로 없었답니다

 

이름만큼이나 푸근함과 정감이 가고

할머니의 손맛을 느낄수 있는 제주공항근처횟집 외가집

제주여행에 빠질수 없는 코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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